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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뉴스

'태풍 차바(CHABA) 피해 골프장' 속출 안전에 유의 필요하다

최고관리자 레벨 레벨
2019.11.14 15:19 2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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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D골프장 페어웨이에 물이 넘치는 사진

 

지난 10월 5일 제 18호 태풍 '차바(CHABA)' 는 부산,양산,경주,울산,포항등 250mm이상의 폭우와 강한 돌풍을 동반하여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인근 골프장역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영남권 골프장은 정상영업은 하고 있으나 곳곳 보수작업이 한창이며, 태풍으로 인해 약해진 지반으로 인해 무너져 내린곳이 많고 더욱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경남 D골프장 라이트와 나무가 무너진 모습

 

영남 지역 골프장은 계단식 골프장과 산악지형의 골프장이 대다수로 이루어져있다.
약해진 지반으로 2차 피해를 우려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져있다. 코스관리팀들과 직원분들이 밤새 보수작업을 진행하여 정상운영은 되지만, 미연의 방지하기 위해 골퍼들은 각별히 주의가 필요로하다.

많은 양의 물을 먹은 잔디들은 뿌리가 약해져 스윙시 미스샷으로 인한 부상을 당할 수 있기 마련이다. 경사진 곳(언듈레이션) 또는 페어웨이등 지반이 약해져 발을 헛딛거나 미끄러져 안전사고를 유발한다.

골퍼들은 안전사고를 유의해 캐디(경기보조원)의 지시사항과 안전수칙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스트레칭을 수시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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