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스샷 | 슬라이스 샷 고쳐서 30yards 거리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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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16 14:42 조회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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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샷 고쳐서30yards 거리 늘리기 

Driver is an art"

 아무생각 없이 무념무상으로 바닷가를 향해 드라이버 클럽을 내던지는 마음으로 스윙이  연출되면 드라이버샷은 성공!

 그래도문제의 샷이 된다면 이곳에서 해결해 보자.

  이제까지 굳어져온 스윙의 어느 부분을 이렇게, 저렇게 고쳐보려하는 것은 ‘볼이 제대로 맞을까’ 하는 두려움과 당장 골프 코스에 나가서 게임을 하면 ‘스코어가 엉망이 되지 않을까’라는 걱정에 선뜻 용기가 나지않는다. 10~20년 동안 슬라이스 샷을 하면서도 그저 ‘보기 플레이는 할 수 있으니까’라는 생각으로고쳐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골퍼들 모두에게 쉽고 고통스럽지 않게 슬라이스 샷에서 해방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첫째, 공이 목표의 오른쪽으로 간다하여 몸의 에임을 왼쪽으로해서는 절대 안된다. 티샷을 할 경우 18홀 코스의 홀의형상이나 dogleg에 관계없이 무조건 티잉그라운드의 왼쪽 티마커 근처에 공을 위치시켜 몸은 목표한방향에 평행하게하고 스윙해야 한다<사진 1>. 이렇게스윙하게 되면 다운스윙의 궤도를 당장 인사이드에서 아웃사이드로 만들 수 있게 된다.

 둘째, 티잉그라운드 왼쪽 티마커 근처에 공을 위치시켜 스윙해서 공이 목표의 오른쪽으로 가게 되면 왼손의 그립을 지금 상태에서 왼손등이좀더 눈에 보이게 오른쪽 방향으로 조금만 돌리고 난 다음 그립에 가져다 대고 손을 쥐어, 왼손그립을지금보다 좀 스트롱하게 그립한다<사진2>.   

 

 셋째, 티잉그라운드 티마커의 왼쪽에 공을 위치시키고, 왼손등이 눈에 좀더보이게 해서 그립에 가져다 대고 왼손을 쥘 때, 오른손 그립을 하며 왼손 그립이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도록주의한다. 이렇게 했는데도 슬라이스 샷이 고쳐지지  않았다면클럽의 라이 앵글이나 강도가 나의 스윙과 맞지 않는 것으로 어드레스시 클럽페이스를 목표보다 약간 왼쪽으로 닫히게해놓고 그립하여 스윙한다<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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