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 엄지손가락 15~30도 사선으로 빗겨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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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16 16:15 조회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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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엄지손가락 15~30도 사선으로 빗겨 잡아야

그립에 대한 가장 잘못된 상식 중 하나는 ‘두 손바닥을서로 마주 잡아야 한다.’는 이론이다. 이는 ‘파워 그립’이아닌 퍼팅이나 치핑을 할 때 하는 그립이다. 왼손 엄지손가락을 샤프트 옆쪽에 15~30도 정도 사선으로 잡고 오른손 역시 엄지손가락을 일직선으로 내려 잡지 말고 샤프트 옆쪽으로 사선이 되게잡아야 한다.

골프 클럽이 수직으로 위로 움직여 스윙이 되는 것이라면일자로 내려진 양 엄지손가락이 받쳐줄 수 있겠지만 골프 스윙은 샤프트가 15~30도 정도 눕혀져 옆쪽으로돌려지면서 백 스윙 톱에 오르기 때문에 양 엄지손가락을 사선으로 빗겨 잡아야만 백 스윙 톱에서 양 엄지손가락이 클럽을 받쳐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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