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을 알면 골프스윙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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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16 16:35 조회3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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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을 알면골프스윙을 아는 것이다


① 골프 스윙의 90%는 그립에 달려 있다

그립의 모양이나 강도를 조금만 고쳐주어도 슬라이스샷, 훅샷을 고쳐주며 물론 거리도 늘려줄 수 있다. 그립이 강하다(스트롱 그립), 그립이 약하다(위크그립)라고 하여 미국 사람들의 용어, 스트롱 그립, 위크 그립이란 말에 익숙한데 이 단어를 자칫 오해하여 그립을 잡은 두 손의 강도, 세기와 같은 의미로 오해하여 그립을 한 두 손의 모양을 보고 강한 그립이다.약한 그립이다를 판단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림 1>

<그림 2>

<그림 1>처럼 다운스윙을 하면서 클럽의 로테이션이 잘 되게 그립하여 클럽 헤드의 스피드를 빨리 하게 하여 파워를많이 낼 수 있는 그립이 강한 그립이며, <그림 2>처럼 클럽의 로테이션이 잘 되어지기 힘들게 두 손이 그립 되어지면 그립이 약하다는 말을 사용하는것이다.

오른 손도 마찬가지로 <그림 2>처럼 다운스윙을 하면서 로테이션이 잘 되어 지지 않게 잡고 있으면 약한 그립이라고 하는 것이다.


② 그립을 반대로

<그림 3>처럼 손가락과 손바닥이 지나가는 자리에 선을 그어 그곳에 샤프트를 올려놓고 왼손을 감싸 쥐게 그립하는 경우가많다. 이는 손바닥이 두툼하고 손바닥 길이가 손가락보다 긴 골퍼에게는 맞지 않다. 잭 니클라우스는 오히려 손바닥 그립을 선호하는데 손바닥 부분이 손가락보다 긴 사람들은 <그림 4>처럼 손바닥부분을 그립위에 올려놓고 잡아야 한다.

<그림 3>

왼손 그립을 다른 말로 파워 그립이라고 하며 오른손 그립을 방향 컨트롤 그립이라고도한다.

그런데 한국 일반 아마추어들의 왼손 그립을 보면 위크 그립<그림 3>을 잡는다.

<그림 4 >

오른손은 타깃 방향과 서로 마주보게 잡아야 클럽 페이스와 같은 모양으로 움직여방향을 컨트롤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른손은 심하게 강한 그립을 하여 백스윙 시 클럽을 너무 뒤로 돌리게 하거나, 다운스윙 시 클럽페이스를 심하게 닫혀지게 만들기로 한다. 이러한모양의 오른손 그립<그림 5>을 하고있는 아마추어들이 80%이상 된다. 오히려 이것과는 반대로왼손 그립은 파워 그립이기 때문에 파워를 낼 수 있는 강한 그립(스트롱 그립 : 그림 4)을 하는 편이 좋다.

<그림 5 >

<그림 6 >

아마추어 골퍼들은 왼손의 파워 그립, 즉강한 그립으로 클럽의 로테이션을 도와주어 클럽헤드의 스피드를 늘려주고 오른손의 그립은 집게손가락의 마디가 보일 듯 말 듯한 중성그립이나 약한 그립을해야 한다<그림 6>.

오른 손의 중성그립이나 위크 그립으로 방향이 컨트롤되기 때문에 왼손의 강한 그립<그림 4> 때문에훅성의 샷에 대한 불안감은 떨쳐도 된다. 오른손잡이 골퍼의 경우 오른손의 강한 그립 때문에 훅성의 샷이유발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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