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하나로 연습해야 왼팔 로테이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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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16 16:53 조회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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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하나로 연습해야 왼팔 로테이션 느낄 수 있다

임팩트 후 왼 손목의 구부러진(cupping) 동작<그림 1>은 아무리 연습 볼을 많이 치고 다운스윙 궤도를 인사이드로 해도 톱핑 샷이나 뒤땅 샷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모든 프로들의 임팩트 후 폴로스루 모습은 <그림 2>와 같다. 왼팔 로테이션이 일어나면서 왼손이 오른손이나 오른팔 밑에 위치한 모습은 보통 아마추어들이 만드는 모습과는 정반대 형태다. 왼쪽 힙 45, 왼쪽 어깨 15도가 타깃 방향의 왼쪽으로

턴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도 유의해야 한다. 왼손 하나로 클럽(쉽게 스윙 할 수 있는 것)을 쥐고 백 스윙 해 왼팔의 로테이션을 느끼며 다운 스윙을 연습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그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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