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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골프 새해 개막전…'새로운 여왕' 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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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14 12:11 조회1,5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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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SGF67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중국서 개막
고진영·장수연·이승현·배선우·김해림·김민선 등 총출동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국내 여자 골프 새 여왕을 가리자.

국내 여자 골프 1인자를 노리는 고진영, 이승현, 장수연, 배선우.
국내 여자 골프 1인자를 노리는 고진영, 이승현, 장수연, 배선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2017년 첫 대회를 연다.

KLPGA투어 새해 첫 대회는 오는 17일부터 사흘 동안 중국 하이난 미션힐스 골프장 블랙스톤 코스(파72)에서 개최되는 SGF67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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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13/0200000000AKR2017031314180000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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