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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 베어크리크, 3년 연속 친환경 골프장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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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29 11:29 조회8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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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이 선정한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톱20'에 3년 연속 1위의 영광을 차지한 경기도 포천 베어크리크 골프장.

경기도 포천 베어크리크골프장(대표이사 류경호)이 3연속 ‘친환경 골프장 톱20’ 1위에 선정됐다. 

2005년부터 2년마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을 선정해오고 있는 레저신문은 창간27주년 특집호에 2017년 톱20을 선정, 게재했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위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CC, 3, 4위는 강원도 원주 센추리21CC와 오크밸리CC, 5위는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골프리조트가 차지했다. 경기 가평 크리스탈밸리, 경기 파주 서원밸리CC, 경기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강원도 양양 골든비치, 인천 서구 드림파크CC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11~20위는 강원 고성 파인리즈, 경북 상주 블루원 상주, 경기 포천 몽베르, 경기 용인 화산,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 강원 홍천 샤인데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제주 한림 블랙스톤제주, 경기 여주 렉스필드, 충북 제천 힐데스 하임CC 순으로 선정됐다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70329083523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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