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빈발하는 골프장 안전사고 철저한 개선책 있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4-03 09:35 조회903회 댓글0건

본문


최근 경북 청도군 모 골프장에서 50대 남성이 수심 2.5~3m 인공연못(골프전문용어- 워터헤저드)에 빠져 숨진 사고가 있었다. 
경찰은 라운딩 도중 골프공이 빠지자 찾다가 미끄러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한다. 
인공연못 인근에 구명튜브가 있었으나 갑작스런 일이어서 제때 사용할 수 없었다는 것이 일행들의 증언이다. 

2천 년대 이후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골프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골프장은 520여 곳에 이른다.
연간 이용객이 전 인구의 절반이 넘는 3천400여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그만큼 대중화된 레저스포츠로 자리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골프업계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 보니 안전사고가 숙지치 않고 빈발한 형국이다.
이용객뿐만 아니라 갤러리와 경기보조원들까지 무방비로 노출돼 획기적인 대책이 급선무로 보인다.

기사내용 자세히보기

출처: http://www.idaegu.com/?c=8&uid=36084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