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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회원의 날 기념 자선골프대회’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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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5-11 10:20 조회7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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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자선골프대회에 42팀(168명)이 참여하여 실력을 뽐냈다.

 
 
 
▲ (좌)이서진 이사장 (우)신페리오 우승자 고정희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김성민 기자 = 일죽 썬밸리CC에서 (사)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가 주최하는 2017년 ‘5월 회원의 날 기념 자선골프대회’가 협회 회원 42팀(168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5월 8일(월요일) 이서진 협회 이사장과 임직원,축구해설가 신문선 교수,토닥토닥연구소 김소희 소장,개그맨겸 가수 오승환,발라드가수 정민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자선골프대회에 많은 기업들의 후원과 연예인들의 재능기부로 참석자들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내마음 안아주기’의 저자이자 한국토닥토닥(Talk Doctor)연구소 김소희 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 이서진 이사장은 “한국 골프계의 발전과 권익보호를 위하여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겠다”며 “협회의 주인인 회원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모범을 보여달라”고 당부하며 인사말을 마쳤다.

개그맨이자 가수인 오승환의 재치있는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에는 발라드 가수 정민의 열창에 참석자들이 “앵콜’을 연호하고 함께 춤을 추며 축제의 기분을 만끽하였다.

 

이번 대회의 신페리오 우승자는 84타를 기록한 고정희(여),준우승은 오민숙(여)이 수상하였다.전반34,후반33타로 합계 67타(5언더)를 기록한 이태호(남)는 메달리스트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또한,남롱기스트 유재호(300m),여롱기스트 박정옥(220m),남니어리스트 정용진(30cm),여니어리스트 박미수(15cm)등이 각각 수상하였다.

 

한편,(사)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매월 ‘참여가 곧 봉사’가 되는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뜻있는 기업들의 후원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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